병원소식

일상으로 돌아가는 첫 걸음, ‘위례재활의학과병원’이 함께 합니다.



7병동 간호사 코로나 확진에 따라 안내 말씀 드립니다.

운영자1
2021-11-02
조회수 784

그 동안 병원 내에서 확진자가 꾸준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인근 재활병원 및 요양병원 뿐 아니라


대학병원에서도 코로나 확진자가 다발적으로 발생하여 코흐트 격리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저희는 7월 말 발병 이후에는 2명 이상 확진자가 나오지는 않고 있습니다.



어제 기침 증상을 보인 간호사에게서 양성 소견이 나왔습니다.

토요일부터 증상이 시작되었고, 일요일 아침 간이검사에서 음성이 나와서 월요일 출근을 했고

기침 증상이 계속되어 신경과 김원장님이 검사를 시행해서 양성이 나왔습니다.


간이검사는 정확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토요일 및 월요일 근무 때 

모두 전염성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담당한 병실은 3개인데, 7병동 남측 환자 전체에 대해 검사를 시행하였고,

7병동 남측 직원 전체에 대해 검사를 받도록 하였으며

간호사가 머물렀던 스테이션, 휴게실 및 화장실에 대해 방역을 실시하였습니다. 


7병동 남측 환자 중 3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예방접종을 완료한 상태이며

3명은 7월 또는 그 이전 완료자여서 6분은 앞으로 집중 관리할 예정입니다.



이전에 확진되었던 분은 조리사님으로 

조리실 근무자는 모두 예방접종 완료자였기에 증상이 발생된 후 일주일 정도를 같이 근무하였지만

9분 모두 양성으로 확진된 분은 없었습니다.

증상이 발생하고 다음 날 개인의원을 들렀는데 감기라는 소견을 듣고 검사가 필요 없다하였는데

일주일 후 직원 일제 검사에서 양성 확인이 되었기에

초 긴장 상태였는데 다행히 2차 감염자는 없었습니다.


그 다음 확진된 분은 요양보호사였는데, 

밀접 접촉한 요양보호사님 5분을 자가격리하였고,

나머지 접촉자는 수동감시하면서 2주 후에 검사를 했는데 모두 음성이었습니다.

양성 나오기 3일 전에 검사에서 음성이었는데

증상이 나오자 다시 스스로 검사를 해서 양성이 나오신 분으로

환자를 돌보는 사람들은 증상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검사를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 다음 주에는 미확정이 나오신 분이 있었습니다.

두번째 검사에서 음성으로 확인되어 별다른 조치는 없었습니다.


이번에도 환자와는 마스크를 쓴 상태에서만 접촉하였기에 환자에게서 확진자는 나오지 않으리라고 기대합니다.

다만 탈의실, 휴게실, 직원 화장실 등에서 마스크를 벗었을 수 있기 때문에

직원들에 대한 전수 조사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재활치료는 미접종자 및 7월 또는 그 이전 접종 완료자는 주의를 하면서 정상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오늘 검사에 대한 결과는 보건소로 나가기 때문에 오늘 늦게나 내일 아침에 나올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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