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으로 돌아가는 첫 걸음, ‘위례재활의학과병원’이 함께 합니다.
의사 1명과 간호사 2명, 물리치료사 4명, 행정직 1명
총 8명이 11월 29일부터 12월 3일까지 필리핀 앙겔레스로 무료진료를 떠납니다.
아이따 신지마을과 딜라딜라 도시 빈민마을 등 3곳에서
무료진료를 하게 됩니다.
의사 1명과 간호사 2명, 물리치료사 4명, 행정직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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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따 신지마을과 딜라딜라 도시 빈민마을 등 3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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