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소식

일상으로 돌아가는 첫 걸음, ‘위례재활의학과병원’이 함께 합니다.



임직원님들. 21년 상반기 수고하셨습니다.

운영자1
2021-07-02
조회수 114

2021년의 절반이 벌써 지났네요.                                                              
재활병원으로는 비수기인데도 새로운 환자분들도 많고,
예전 입원하셨던 분들도 다시 오시고,
상태 나빠져서 대학병원 가셨던 분들도 거의 90% 정도 저희 병원을 다시 찾아주고 계십니다. 

 다 여러분들의 덕분입니다. 우리는 매우 잘 하고 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첫날 13명으로 시작해서 현재 160명이 넘는 식구가 되기까지
무에서 유를 만들어 내신 직원 모든 분들께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병원이 많이 성장했지만 아직도 우리는 성장기에 있습니다.
성장하려면 새로운 에너지가 필요하고, 최근에 새롭게 들어오신 분들이 많습니다.
서로 협력하고 서로 배우면 2, 3년 후 안정기가 되었을 때 어디에 내놔도 빠지지 않을 다니고 싶은 직장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새로 들어오신 분들은 이미 계시던 분들의 노고와 성과를 인정해 주시고,
이미 계시던 분들은 새로운 분들에게 분명한 업무 분장을 통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서로 배려를 부탁 드립니다.
그래야 병원과 함께 각자도 함께 성장해갈 수 있습니다.  

 너무 높은 곳만 바라보지 마시고, 궂은 일,
남이 하지 않는 일, 병원에 꼭 필요한 일을 찾아서
자기의 업무로 해달라고 하시고 노력하시다 보면,
병원이 바로 여러분 것이 돼 있을 겁니다.                                                                

 우리는 성장기의 병원입니다.
자기 일을 수동적으로 여기까지가 내 일이야라고 하지 마시고,
병원에 필요한 일인데 담당자가 없다면 적극적으로 자신이 하겠다고 나서보시고,
그럼으로 자신도 성장하고 병원도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자기의 역할을 보수적으로 설정하시거나 귀챦은 일은 아랫 사람에게만 시키게 된다면
2~3년 후엔 그런 분들은 후배들이 자신의 일을 다 차지하고 자신은 할 일이 없는 사람이 되고 맙니다.                   

 모두들 수고 하셨습니다. 너무 너무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서로 격려하시고 서로에게 자리를 내어 주시면서 서로 어깨를 내어주시면서 행복한 직장 생활하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7월부터는 사내 성희롱, 폭력, 따돌림 등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모의로 열고, 직원들에게 홍보도 할 예정입니다.
직원 상호간에 성희롱, 폭력, 따돌림 및 폭언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 주세요.
아울러 각 병동별로 화재 대피 훈련을 실시할 것입니다.
서로 어울리는 행복한 일터, 안전한 병원을 위해 노력합시다.

0 0